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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이삭은 튀니지전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쳐 스웨덴 언론의 극찬을 받았지만, 그레이엄 포터 감독은 '물림' 사건으로 귀에 피가 나는 부상을 입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리버풀의 공격수는 감독 그레이엄 포터보다 훨씬 나은 밤을 보냈다. 포터 감독은 5-1로 참패한 경기에서 귀에 피를 흘리는 굴욕을 겪었다.

알렉산더 이삭은 튀니지전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쳐 스웨덴 언론의 극찬을 받았지만, 그레이엄 포터 감독은 '물림' 사건으로 귀에 피가 나는 부상을 입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출처: Daily Mail Football

The Liverpool striker had a better night than his manager Graham Potter, who came away from the 5-1 demolition job with a bloodied 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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