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줄라예프, 우즈베키스탄 역사상 첫 월드컵 골을 넣다
아보스벡 파이줄라예프가 콜롬비아를 상대로 우즈베키스탄 역사상 첫 월드컵 결승전에서 동점골을 넣으며 기록했다.

Abbosbek Fayzullaev scores Uzbekistan's first-ever goal at a World Cup final, tapping in an equaliser against Colombia.
BBC Sport Foo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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