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감독 사브리 라무치가 월드컵 개막전에서 스웨덴에 5-1로 대패한 후 해임됐다. 이어 '그의 아들과 팬 사이에 싸움이 벌어졌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튀니지 대표팀 감독 사브리 라무치가 스웨덴에게 5-1로 대패한 후 해임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Tunisia manager Sabri Lamouchi has been sacked after their 5-1 shellacking by Sweden, according to reports in the African nation.
Daily Mail Foo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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