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에서 해리 케인의 핵심 어시스트를 담당하는 선수와 콜롬비아의 국민적 영웅인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앞세운 콜롬비아는 낙관적인 분위기 속에 월드컵에 복귀한다.
월드컵에서 오랜 부진을 겪었던 콜롬비아 대표팀이 '우리가 돌아왔다'를 외치며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 경기장에 도착했다.

After a lengthy World Cup slump, Colombia come to Mexico City's Estadio Azteca chanting 'we're back.'
Daily Mail Foo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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