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의 술을 싹쓸이해 버린 잉글랜드 팬들! 월드컵 개막전 크로아티아전을 몇 시간 앞두고, 잉글랜드 팬들이 4달러짜리 맥주를 마시고 옷을 벗은 채 로데오 경기장을 점거하는 등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의해 술집에서 쫓겨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댈러스에서 닉 피사와 샘 그린힐이 전하는 소식: 화요일 밤, 원정 응원단들이 댈러스의 런더너 펍에서 광란의 파티를 벌이던 중 잉글랜드 팬들이 쫓겨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NIK PISA AND SAM GREENHILL IN DALLAS: England fans were turfed out of the Londoner Pub in Dallas on Tuesday during a wild night of partying for travelling supporters.
Daily Mail Foo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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