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호주의 경기 중 심판이 경련으로 쓰러지면서 경기가 중단되는 기이한 월드컵 장면이 연출됐다.
미국과 호주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막바지에는 심판 펠릭스 츠바이어가 경기장에서 치료를 받는 바람에 경기가 지연되었다.

There was a delay to the closing stages of the World Cup group game between USA and Australia as referee Felix Zwayer received treatment on the pitch
Mirror Foo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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