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제치고 득점왕? 전혀 생각 안 한다”… '2경기 4골' 폭주 중인 음바페, "나는 프랑스만 본다"
김태석 기자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첫 두 경기에서 4골을 터뜨리며 득점왕 경쟁에 뛰어든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킬리앙 음바페가 개인 기록보다 팀의 성과가 더 중요하다는 뜻을 밝혔다.음바페가 속한 프랑스는 23일 새벽 6시(한국 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G그룹 2라운드 이라크전에서 3-0으로 완승했다. 프랑스는 전반 14분과 후반 9분 음바페의 연속골, 후반 21분 우스만 뎀벨레의 추가골을 앞세워 이라크를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프랑스는 남은 노르웨이전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첫 두 경기에서 4골을 터뜨리며 득점왕 경쟁에 뛰어든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킬리앙 음바페가 개인 기록보다 팀의 성과가 더 중요하다는 뜻을 밝혔다.음바페가 속한 프랑스는 23일 새벽 6시(한국 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G그룹 2라운드 이라크전에서 3-0으로 완승했다. 프랑스는 전반 14분과 후반 9분 음바페의 연속골, 후반 21분 우스만 뎀벨레의 추가골을 앞세워 이라크를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프랑스는 남은 노르웨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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