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어, 독립리그 ERA 2.36 맹활약에도 MLB 리턴 실패…‘성폭행 의혹으로 퇴출된 사이영상 수상자’ 결국 멕시코행
[인터풋볼=김유하 기자] 독립리그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지만 끝내 메이저리그는 그를 외면했다. 한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거머쥐었던 트레버 바우어가 MLB 복귀에 실패한 채 다시 멕시코 리그로 향한다.미국 매체 '아웃킥'은 23일(현지시간) “트레버 바우어가 애틀랜틱리그 롱아일랜드 덕스 생활을 마치고 멕시코 리그 디아블로스 로호스로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1991년생 우완 투수 바우어는 2012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클리블랜드에서 에이스로 성장했다. 2020년 신시내티 레즈 소속으로 평균자책점 1.7
[인터풋볼=김유하 기자] 독립리그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지만 끝내 메이저리그는 그를 외면했다. 한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거머쥐었던 트레버 바우어가 MLB 복귀에 실패한 채 다시 멕시코 리그로 향한다.미국 매체 '아웃킥'은 23일(현지시간) “트레버 바우어가 애틀랜틱리그 롱아일랜드 덕스 생활을 마치고 멕시코 리그 디아블로스 로호스로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1991년생 우완 투수 바우어는 2012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클리블랜드에서 에이스로 성장했다. 2020년 신시내티 레즈 소속으로 평균자책점 1.7
인터풋볼 Interfoo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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